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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21:25


누군가말했다.너는 누구냐고.
나는 낸데 라고 대답했다.

나누기, 분류하기가 내 취미인데
오늘부로 사람을 두부류로 나눠본다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이렇게...

말하지않아도 알아~~~
어떤 쪽인지도 알아.



거들먹

2006/10/12 21:25 2006/10/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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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23:36


머리도 식히고 싶고, 생각도 정리하고싶었다
일을 마치고 볼일을 보곤 혼자서 있고 싶어져
둔치에 갔다.
어머나 예전에 불나방처럼 부천까지 가서 보던 루미나리에가 하던것이다
어찌나 놀랐는지
그런데, 루미나리에.. 참 혼자서 보려니 뭐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걷다가 들어와버렸다.
정리하고 싶은 생각은
아직도 제자리다
2006/09/29 23:36 2006/09/29 23:36

2006/09/29 00:54

월인천강지곡

(月印千江之曲)

<월인석보>의 제1장 첫머리에 '부처가 수많은 세상에 몸을 바꾸어 태어나 중생을 교화하심이 마치 달이 천 개나 되는 강에 비침과 같으니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달(月)'은 석가불을, '천 개나 되는 강(千江)'은 중생을 비유한 것으로, 이 노래는 석가모니의 교화가 모든 중생에게 미침을 칭송한 찬불가(讚佛歌)이다.



' 달이 천개의 강에 비친다 ' 이자체로 신선하다
불교경전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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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00:54 2006/09/29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