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드링커

2006/08/31 09:20
비타 500 비슷한 드링커를 들어마신다.
옆에 계신 분은 누가 불러서 보이차 무러 갔다
속도 쓰리고 아침에 규칙적으로 속이 쓰리다
언넝 장실에 다녀와야겠다



한번만 뒤집으면 한번만 돌아가면
내가 너무나 편해질수 있는 길이 보이기에
어떻게든 그렇게 가고 싶어진다
나의 아집, 고집 혹은 똥고집은
왜이리 어리석게 나를 가로막는지
때로는 명분보단 실리가 우선이어야된다




나의 가장 큰 단점은 어디에서나
타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또 그렇다




내가 가진 단점은 장점보다
내게 쓰리다
2006/08/31 09:20 2006/08/31 09:20

누구에게나 그러하듯이

2006/08/30 14:38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완전히 맥빠지고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어떻게 해야하지, 걱정만 하며 시간만 보냅니다.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브레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p.s 이글을 보니 안습이다

2006/08/30 14:38 2006/08/30 14:38

나이스 ~

2006/08/29 14:52



디디꼬였네케스@$#%@#$6
사과맛 딸기맛 좋아좋아


아하하하하하하하


놈 좋아




이렇게 일이 꼬이다니
정말 최고의 날이다


2006/08/29 14:52 2006/08/29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