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가 부디 잘 적응을 할수있기를 기도해본다. 3개월의 기간동안 옆구리 치료를 위해서 쉼터에서 지냈는데 방사한다고 덫 문을 여니 부리나케 달려갔다. 육덕진 궁덩이를 출렁거리며 저멀리 갔다. 너의 영역이었던 곳에 방사했는데 밖엔 적응을 잘하는지 걱정이다. 부디 잘 지내길 바란다.
디스크가 있다. 꼬리뼈쪽에. 의사가 조심해라 했는데. 나는 나를 혹사하고싶은건지. 유독 별나서. 배게도 17년째 같은걸 쓰는데. 의자도....딱딱의자 맞아서 쓰다 허리 아작나서. 비싼 애 델꼬왔다. 부디 적응하자. 허리는 편한데 사고력을 잃는거 같다. 얼음이 되는 느낌이다. 땡해줄게 버티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