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사시 꽃비

2026/10/27 13:24
위로사시 꽃비 우리집 최애다. 얼마나 무해한지. 먹는거밖에 모르고. 습식남은거 진공청소기처럼 흡입한다. 단순하고 심플하고 무해한 꽃비가 나의 최애다. 흰거는 건강이. 최애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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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3:24 2026/10/27 13:24

부디

2026/02/24 09:42
노랑이가 부디 잘 적응을 할수있기를 기도해본다. 3개월의 기간동안 옆구리 치료를 위해서 쉼터에서 지냈는데 방사한다고 덫 문을 여니 부리나케 달려갔다. 육덕진 궁덩이를 출렁거리며 저멀리 갔다. 너의 영역이었던 곳에 방사했는데 밖엔 적응을 잘하는지 걱정이다. 부디 잘 지내길 바란다.
2026/02/24 09:42 2026/02/24 09:42

나우

2026/01/2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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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나우
2026/01/29 13:13 2026/01/29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