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2026/02/24 09:42
노랑이가 부디 잘 적응을 할수있기를 기도해본다. 3개월의 기간동안 옆구리 치료를 위해서 쉼터에서 지냈는데 방사한다고 덫 문을 여니 부리나케 달려갔다. 육덕진 궁덩이를 출렁거리며 저멀리 갔다. 너의 영역이었던 곳에 방사했는데 밖엔 적응을 잘하는지 걱정이다. 부디 잘 지내길 바란다.
2026/02/24 09:42 2026/02/24 09:42

나우

2026/01/2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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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나우
2026/01/29 13:13 2026/01/29 13:13

bbb

2026/01/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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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우울하다. 여러가지 이유가있지만. 
우울타.
원룸에 살던 냥이가 잘못된거 같단 연락을 받았다.
그것도 우울하고.
그다음엔 왜 또 우울한지 모르게 우울하다.
2026/01/28 16:34 2026/01/28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