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4 23:03

올해 나의 목을 끈질지게 감싸주는 온기의 그 : 착한그 : 목도리군




크리스마스 : 여느때와 마찬가리로 또 솔로로 보낸다. 다행히 올해는 일요일이라 그네들 (커플) 이 활보하여도 일요일은 수면을 위해 집에 있기에 안볼수있어좋으네

참 .. 이거 참.. 더 비참한 마인드여
2005/12/04 23:03 2005/12/0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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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3 00:03
-역안에있는 간이커피집에서 어려운 영어로된 커피를 퍼먹다



역을 나온다
졸라 춥다
내가 하던 목도리를 동료에게 말아준다
거부한다
그래도 내 가 부끄럽지않았다
무안하지도 않고



- 삶
: 졸라 어렵다. 그리고 졸라 무섭다
2005/12/03 00:03 2005/12/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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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9 22:57
[줄장갑]

추운 날씨덕에 충동구매한 털장갑을쪄본다
역시, 따시다




2005/11/29 22:57 2005/11/29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