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2026/02/24 09:42
노랑이가 부디 잘 적응을 할수있기를 기도해본다. 3개월의 기간동안 옆구리 치료를 위해서 쉼터에서 지냈는데 방사한다고 덫 문을 여니 부리나케 달려갔다. 육덕진 궁덩이를 출렁거리며 저멀리 갔다. 너의 영역이었던 곳에 방사했는데 밖엔 적응을 잘하는지 걱정이다. 부디 잘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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