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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7 천사와악마
  2. 2009/04/27 해철이 희야 화이팅
  3. 2009/04/25 캐간지 등산의류
  4. 2009/04/25 박카스
  5. 2009/04/24 워낭소리

천사와악마

2009/04/27 23:29



출발비디오 여행에서 천사와 악마 영화예고편을 보고 꼭 봐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500년전 지동설을 주장하던 '일루미나티' 집단은 카톨릭에 의하여 죽었습니다.
종교란 것이 관심분야라서 그런지 이번 영화는 더욱 보고 싶습니다.
종교가 중요한 것인지 진실이 중요한 것이지.
아니 과학이 먼저인가 종교가 먼저인가 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해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마치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를 두고 언쟁을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빈치 코드에서는 더딘 진행과 먼저 읽어본 책으로 인해서 스토리전개가 예상보다 재미가 없기도 했지만
이번 속편은 전편보다 더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뭐, 영화가 혹여나 재미가 없더라도 보는 거 자체로 만족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2009/04/27 23:29 2009/04/27 23:29

해철이 희야 화이팅

2009/04/27 13:14

http://news.nate.com/view/20090427n03042#mediaWraper


외증조부이야길 들으니 숙연해진다.
비록 해철이 희야가 허물이 없지는 않지만
모두가 예라고 할때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좋다.

2009/04/27 13:14 2009/04/27 13:14

캐간지 등산의류

2009/04/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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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간지 등산의류 코디
보는쇼핑 ㅋ
합계 :1,034,000원

2009/04/25 12:10 2009/04/25 12:10

박카스

2009/04/25 00:13
http://blog.naver.com/stussy9505/60064758555

박카스 광고 참 좋다
나는 언제 손을 들어주었나 싶다.
......
2009/04/25 00:13 2009/04/25 00:13

워낭소리

2009/04/24 17:01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1661703&code=50869
(네이버리뷰)
어제 초대권으로 워낭소리를 보았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소의 삶이 참 재미있었다.
삼순이 할머니는 잔소리꾼이고 원균이 할아버지는 소를 사랑하는 아저씨다.
어제도 감동이지만 오늘 아침에 생각하니 아직도 여운이 남았다.
영화관에서 볼때 옆에 아저씨가 앉아있었는데, 간간히 눈물을 훔치는 거 같아서 나도 좀 필을 받은거 같다.
내팔자야 내팔자야 하던 삼순 할매의 덧없는 불평이 참 귀엽기만 했다.
2009/04/24 17:01 2009/04/24 17:01